책 내용 너무 읽을 것 없는 것 같습니다. 문장력이 매우 떨어지고 신변잡기적 일기 수준입니다. 왜 이런 책을 판매하시는지 속상하네요.
뉴질랜드에 대해 자료를 구하고 있기에 구입했는데 잘못 했습니다. 150자 이상을 적어야 등록이 된다고 하는데 쓸 내용이 없어 괴롭군요. 주관적일 수 있으나 다른 분이 저처럼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자에게는 죄송합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로 얻은 모든 것!
취업이나 스펙 쌓기 때문에 고민했던 젊은 대학생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워킹홀리데이. 이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돈도 벌고 영어도 배우기 위해 찾아간 저자가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겪었던 좌충우돌 9개월의 이야기를 썼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서툰 언어, 일자리의 공백 등으로 힘들었던 시절이었지만 다양한 사람과 일, 뉴질랜드의 문화 등을 체험하면서 그동안 얻을 수 없었던 값진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인생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웠던 9개월간의 기록이 생생하다.
2003년 7월
2003년 8월
2003년 9월
2003년 10월
2003년 11월
2003년 12월
2004년 1월
2004년 2월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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