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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고화질세트] 궁 (완결/ 전28권)

fsdfred 2024. 2. 19. 00:32


옛날에 궁 드라마 하기전부터 만화책으로 야금야금 읽고 있다가 드라마 시작하는 바람에...그리고 완결이 한참 남았단는 얘기에 읽다가 말았어요. 이번 추석에 대여 50%할인까지 하니 무척 반가운 마음에 질렀는데 역시 재밌네요. 추억도 새록 새록 하고 유머코드도 저랑 잘 맞고. ㅎㅎㅎ추석에 무척 즐겁게 읽었답니다. ^^ 역시 명불허전이예요. 무엇보다 한복이나 비녀를 색다르게 배치한 패션 센스가 돋보여요. 작가님은 디자이너 하셨어도 잘 하셨을듯
왕실이 존재하며 존속하는 입헌군주제 만약 일제와 세계열강의 탄압이 없어 왕가의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일본이나 영국 왕실처럼 건재하고 있다면… 자 상상해 봅시다. 낡고 쓸쓸한 고궁대신 늘 왕족들의 바쁜 일상사로 가득찬 활기찬 궁의 모습을...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 책은 모두 아홉마당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각 마당마다 옛날 사람들이 즐겨 하던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왼쪽은 그림, 오른쪽은 글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알기도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우리가 이름만 들어 알고 있는 당대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들로 삽화가 채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도화서의 화원으로 영조, 정조때 이름을 날렸던 유명한 단원 김홍도의 작품이 빠질리가 없겠지요? 씨름, 우물가 풍경,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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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안 돼지

돼지 안 돼지표지를 보았을 때 처음에는 이게 무슨 책일까?하고 궁금증에 펼쳐 보았다.그런데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수록평소 많이 접하는 이야기 형태의 그림책도 아니면서있다. 없다.짧다. 길다. 등 툭 툭 던지는 한 마디에 매료되기 시작했다.생각의 전환과 반전,앞인 줄 알았는데 뒤일 수도 있고가까운 줄 알았는데 멀 수도 있고이 심오한 철학을 이렇게 간단 명료하게 그림책에 담을 수 있다니이 작가의 사고의 깊이를 어디까지이며그림책이란 분야의 확장성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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